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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사회적 공동화 작업장 개소식 가져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11. 3. 15 오후 2:19:20 조회수  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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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석대학교(총장 라종일)가 전국대학 최초로 이익의 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적기업의 기반이 될 ‘사회적 공동화 작업장’ 개소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문을 연 사회적 공동화 작업장은 우석대가 공장부지와 건물을 비롯해 경영정보와 기술력을 제공하고 (주)국제구명구, (주)원두원로칼푸드, (주)월드코리안파크, DMZ양조 등 사회적 기여활동을 펼쳐온 기업이 참여하면서 설립 운영하게 되었다.

 사회적 공동화 작업장은 현재 전북도와 완주군의 지원을 받아 결혼이주여성과 장애우, 기초수급자 등 30여 명이 일을 하고 있으며, 특허 및 ISO9001 인증을 받은 구명조끼와 방탄복, 한방두부, 그린 빵 등을 생산, 국내 기관 및 학교, 단체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근로자의 복지개선에 우선적으로 사용되며, 희망장학금, 내집 마련 후원인 주택청약과 임대보증금지원, 취약계층 자녀장학금 등을 지원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다문화가족자녀, 장애우를 위한 대안학교 건립기금으로 적립할 계획이다.

 한편, 우석대학교는 사회적 공동화 작업장에 입주하는 기업과 봉사기관 등이 참여하는 ‘(사)희망의 가족들(대표 박세림)’을 설립하고, 전라북도와 고용노동부의 인증 절차를 밟아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창출과 수익극대화를 통한 사회적 복지 개선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박세림 (사)희망의 가족들 대표는 “참여회원들의 복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기여를 향한 선순환적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사회복지의 실천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함께하는 사회로 이끌어 가는 작은 등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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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홍보실 정유철 전화번호 290-1550 최종수정일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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