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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하자”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2. 12. 5 오후 4:49:10 조회수  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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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하자”

‘대학·전북도청·전북도교육청·언론사 등 16개 기관 손 맞잡아’

우리 대학교를 비롯해 전북도내·외 16개 기관·단체가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5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16개 기관·단체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한 상생 협약식을 갖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김동수 범도민지원위원회 이사장, 조정남 신지식장학회 이사장, 한명규 JTV전주방송 사장, 김한광 전주MBC 사장, 김동원 전북대 총장, 박은숙 원광대 부총장, 이장호 군산대 총장, 박진배 전주대 총장, 강희성 호원대 총장, 박정운 한국외국어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상생 협약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한 100만 서포터즈 구축사업인 ‘DYD 메타버스’ 실현과 내년으로 다가온 잼버리 행사의 붐업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등을 위해 기획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100만 서포터즈의 커뮤니티 채널인 ‘DYD 메타버스’를 활용해 홍보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잼버리 개최 이후에도 청소년리더센터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남천현 총장은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우리 대학교는 체육학과를 중심으로 스카우트 지도자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교는 잼버리 프로그램 참여와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 기관들과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도 “이번 협약은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인 새만금 잼버리의 성공개최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잼버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글로컬 협약으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이를 계기로 잼버리가 미래지향적 가치를 실현하고, 세계 속에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잼버리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전 세계 170여 개국 5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너의 꿈을 펼쳐라(Draw Your Dream)’라는 주제로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 세계잼버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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