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왼쪽하위메뉴로 바로가기


나를 알아주는 대학


초청강의란?

재학생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명사 초청강의를 개설하였습니다.

우리는 급변하는 21세기의 정보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문명의 이기라고 하는 인터넷, 대중매체에 파묻혀 살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보산업사회의 발달로 인한 정보의 홍수속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필수정보보다는 불필요한 정보가 산재하여 정작 중요한 정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판단력과 이해력을 가져야만 합니다.
위와 같은 판단력과 이해력 정립을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대학은 위와 같이 21세기에 발맞추어 재학생들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명사 초청강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초청강의는 학생들에게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고 다각적이고 넓은 안목을 심어주기 위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능 등의 여타강의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시각을 각계각층의 전문인, 명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목적

대학에서 취득해야 하는 교양과목 중 초청강의를 통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각계 각층의 유명인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게 함으로써 다각적이고 폭 넓은 안목을 키워주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데 목적이 있다.

강의 주제

초청 인사의 자유 주제를 원칙으로 하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주제를 장려한다.

  • 청년의 꿈, 희망, 미래
  • 나의 대학 생활
  • 인생에서 대학생활이 미치는 영향
  •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교훈적인 삶 또는 개척정신 등

유레카 초청강의 수업계획

  • 시간 및 장소 : 매주 목요일 7~8교시(14:10~15:40) 문화관 아트홀
  • 초청강사 안내 : 매주 월~수요일 사이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소개.
    본관 로비 홍보판과 아트홀 로비에 포스터 부착, 아트홀 행사장 현수막 게첨.
  • 강사진 구성 :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건강·체육, 교육·기타분야로 구분하여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침이 없이 강사진을 구성한다.

성적의 표시 및 학점 취득

  • 1999~2004학번과 2006~2008학번까지는 교양공통(필수) 과목으로 ‘사회봉사’ 또는 ‘초청강의’ 두 과목 중 한 과목은 반드시 이수하여야 졸업이 가능하다.
  • 2005학번 학생의 경우 초청강의를 수강하면 교양공통 학점으로 인정한다.
  • 학기 중에 4회 이상(3회 초과) 결석, 소감문 미제출시는 ‘F‘를 받는다.
  • 소감문은 2회(중간고사 기간 1회, 기말고사 기간 1회) 제출하여야 하며, 제출 전까지 수강했던 강사에 대하여 느끼고, 감명 받았던 내용을 작성하여야 하며 강의 내용과 다른 소감문 또는 동료학생이 작성한 소감문을 복제할 경우 ‘F’ 처리한다.
  • 소감문은 15포인트 크기 글자로 A4용지 두 장 이상 자필로 작성하고, 강의제목, 강사명, 제출자의 학과, 학년, 학번, 성명을 기입한다.
  • 소감문 제출(1, 2차 동일)은 수강인원을 1/2씩 나눠 상위번호 1/2은 1~4주차(9~12주차)에 진행된 강사, 하위번호 1/2은 5~8주차(13~16주차)에 진행된 강사에 대한 소감문을 각각 나눠 제출토록 한다.
  • print

담당자 정보

담당자우석대학교 전화번호 290-1210 최종수정일 2019-06-14
맨위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