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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학장 서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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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상(초대 학장 1979. 03 ~ 1981. 11) - 설립자 겸 이사장, 약학박사

우석대학교의 설립자인 서정상 박사는 안중근 의사의 黃金百萬兩不如一敎子에서 얻은 감화를 통해 육영사업을 시작하였다. 우석대학교의 모체인 학교법인 우석학원을 설립하고, 초대 학장으로 부임해 대학의 초석을 튼실하게 다졌다. 학장 부임 기간 동안 전주우석여자대학으로 첫발을 내딛은 대학을 1년여 만에 남녀공학전환하고 교명을 전주우석대학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현재의 삼례에 18만여 평의 부지를 확보해 종합대학으로 성장하기위한 기틀을 다졌다. 한편으로 기숙사와 도서관을 개관하여 학문탐구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후학양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서정상 박사는 육성사업을 시작한 이후, 2001년 향년 73세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전북 교육의 선구자의 역할과 후학양성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치는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2.3대 양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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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천(2·3대 학장 1981. 11 ~ 1988. 11) - 농학박사

양희천 학장의 부임으로 대학의 안정과 함께 양적 질적 발전을 가져오게 되었다. 삼례에 종합캠퍼스 조성으로 삼례캠퍼스 시대를 열어가며 규모 있는 대학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역사와 문화의 고장에 걸맞은 박물관을 개관하고, 가정 교육관과 우석헌(기숙사)을 준공해 학생의 면학공간을 제공했다. 학과증설을 꾸준히 추진해 젊은이들의 활력이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어갔다. 또한 학문연구와 진리탐구의 상아탑 조성을 위해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을 설치 전문 인력 양성하는 한편, 전국 대학 최초로 아동복지연구소를 설립했다. 87년, 현재의 국내 대학에서 제일 높은 대학본관 23층을 착공함으로써 우석대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4대 강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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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영(4대 학장 1988. 11 ~ 1990. 02) - 문학박사

강한영 박사의 부임으로 대학은 내실을 기하며 구성원의 화합을 이끌어 내었다. 89년 대학본관 23층 준공으로 그 위용을 드러내면서 명문사학을 향한 힘찬 발돋움을 시작했다. 개교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완공된 대학본관 23층은 전국대학 중 최고층의 건물을 자랑하며, 대외적인 대학의 이미지를 새롭게 했다. 강한영 학장 또한, 대학경영에 있어 구성원의 여론 수렴을 통한 민주적 경영방식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화합을 경영 전반에 걸쳐 펼쳤다. 대학의 학문과 연구발전에 밑거름을 제공할 부속기관 및 부설기관을 확충해 대학의 질적발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도서관의 확장 이전은 구성원의 학문적 요구를 충족하고, 나아가 학내의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5대 최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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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운(5대 총장 1990. 02 ~ 1994. 02) - 철학박사

최일운 총장 부임기간인 92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면서, 대학의 위상을 새롭게 썼다. 예체능계 학생을 위한 예술관과 체육관(강의동 겸용)을 준공했으며, 기숙사를 신축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의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장수연수원을 기공했다. 전국 최고의 명문인 한의과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부속 한방병원인 우석의원을 개원했다. 최일운 총장은 올곧은 학자로 학내구성원의 갈등과 아픔을 치유하는 한편, 학교발전의 기초를 다져놓았다. 대학의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수립으로 향후 우석대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했다. 발전방향은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사회의 발전을 주도하는 대학과 지역의 교육욕구 충족, 지역 고유의 문화특성 개발과 지역적 특성에 바탕을 둔 대학 건설이었다.

6대 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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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6대 총장 1994. 02 ~ 1998. 09) - 교육학박사

교육계와 학계, 특히 고등교육분야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지닌 김종철 박사를 영입함으로서 대학발전의 기초를 다졌다. 김 총장은 대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이라는 구성원의 기대에 부응하며 대학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갔다. 또한 종합대학의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학과를 신설하였으며, 학부체제를 단과대학으로 개편하고 경영행정대학원을 설치하였다. 더불어 뉴질랜드와 일본, 중국 등지의 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추진해 글로벌화를 향한 물꼬를 트기 시작했다. 김 총장 부임 중에 이루어진 약학관, 과학관, 무용관 등 준공에 따른 캠퍼스 확장과 학과 증설의 노력은 종합대학의 면모를 갖춰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7대 장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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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수(7대 총장 1998. 09 ~ 2002. 08) - 공학박사

장명수 총장의 부임기간은 대학의 발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시기였다. 교육부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알리게 되었다. 교육부 평가 학사개혁부문 우수대학 선정에 이어, 한국대학교육협의 1999년도 대학종합평가 우수대학 인정을 받았다. 또한 교육부 99교육대학원 평가 우수교육대학원, 교육부 재정지원사업평가 전국 13위(호남 1위),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대학 등에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국내 대학과 교육 연계과정에 대해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세계 유수 대학과 다양한 교류협정을 체결해 대학의 대외적인 이미지의 폭을 확대시켰다. 개교 20주년을 기념식과 함께 문화관이 준공되어, 학생의 학사 서비스에 한층 높였다. 장 총장은 재임기간동안 우석대학교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하기 위한 대외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펼쳤다.

8.9대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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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8.9대 총장 2003. 01 ~ 2007. 02) - 경영학박사

국내대학 최초로 CEO 총장으로 부임한 김영석 총장은 과감한 구조개혁을 통해 대학의 성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임기간 중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혁신과제로 특성화와 교육여건 혁신, 효율적 운영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특화사업으로 글로벌 캠퍼스 구축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6학년도 이후에 괄목할만한 성과가 표출돼 신입생 충원율 대폭 향상과 취업률 84.6%, 외국인 유학생 유치, 산학연협동 결과에서 전국 톱 6위내에 랭크되는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대학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경영계획을 수립해 핵심추진과제를 선정 추진했으며2010년 명문 사학 30위 진입을 목표로 하는 우석대학교 장단기발전계획, WellTech WOOSUK 2010+를 수립해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10대 라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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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종일(10대 총장 2007. 03 ~ 2011. 03) - 정치학박사

외교안보분야 전문가로 주일대사를 마치고 36년 만에 학자로 돌아와 첫 직무를 우리대학 총장으로 시작한 라종일 총장은 재임기간동안 외교적 경험을 십분 활용해 국제교류 분야에서 괄목할 발전을 이끌었다. 라 총장 부임 초기, 20여 개국 40여개 대학이던 국제교류는 30여 개국 100여개 대학 및 기관으로 증가해 외연확대를 가져왔다. 또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유라시아의 교육허브로 자리매김 될 아셈캠퍼스 설립을 인가받음으로써 교세확장을 일궈냈다. 또한 아시아-유럽의 차세대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인 ASEF University 등 세계 국가와 대학생으로 대상으로 하는 각종 세계 대회 개최 연수를 실시해 대학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알렸다. 이밖에도 RIC, 공자아카데미, 교육역량강화사업 등 굵직한 국내외 사업에 선정돼, 대학 역량을 한층 높였다.

11대 강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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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규 (11대 총장 2011. 04 ~ 2014. 01) - 경제학박사

공정거래위원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며 투명경영, 공정사회 건설에 이바지해 온 강철규 총장은 취임과 함께 꿈과 뜻을 찾아주는 대학, 학생중심의 대학이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내실화와 학생서비스 개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적성 및 성격검사를 실시하고, 적성이 맞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12개의 융복합과정을 신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전문가 양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레공동체를 필수과목으로 운영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이와 함께 강 총장은 임기 중에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지대한 노력을 기울였고, 이러한 노력은 우석대에서 받을 수 있는 100가지 서비스‘라는 책자로 결실을 맺었다. 또한 교육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과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지역발전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지역경제발전과 취업률 제고에도 크게 기여였다.

12대 김응권

김응권 사진

김응권(12대 총장 2014. 02 ~ 2018. 02) - 교육행정학박사

교육 관료로 교육부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온 김응권 총장은 부임과 함께 ‘기본에 충실한 대학’은 표방하며 1주기 대학구조평가에서 최상위 A를 획득해 대학을 반석 위에 올려놓았다. 이후 교육부와 대교협 등 각종 기관에서 수행하는 각종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하며 괄목상대한 대학의 성장을 일궈냈다. 또한 LINC사업에 이어 사회맞춤형LINC+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대학재정확충은 물론 산학협력대학으로 대학의 체질을 개선하는 크게 일조했다. 이밖에도 대학특성화사업,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 평생학습중심대학 지원사업, 산학관커플링 사업 등에 선정되면서 대학의 잠재력을 과시했다. 또한 기숙사 리모델링, 초절전형 냉난방기 교체, 책걸상 분리 등 교육환경과 편의시설을 대폭 증진하며 학생중심, 교육중심의 대학을 실현하였다. 찾아가는 학생간담회 등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을 즐겨했으며, 관례적으로 진행된 대학제도를 개선하고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해 내실 있는 대학으로 변모시켰다.

13대 장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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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13대 총장 2018. 02 ~ 2019. 07) - 행정학박사

국회 4선 의원으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 온 장영달 총장은 부임과 함께 다산 정약용 사상을 대학교육에 접목하면서 실용주의 학문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서 운동 장려와 함께 이를 위한 기금 확충을 통해 다산 사상을 확산시켜나갔다. 또한, 부임 초기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대학의 외연 확장을 추진했으며, 국내 석학을 석좌교수로 초빙해 특화된 대학으로서의 기반을 착실히 다지는 내실도 기했다. 이밖에도 교육부 주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을 이끌어 냈으며, 고교교육기여대학 선정, 대학생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전북 거점대학 선정,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 유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2단계 진입 등을 이끌어내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장영달 총장은 재임기간 중 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으로 대학의 명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학 설립 최초로 명예총장에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